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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영, 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내 확대 공급 날짜 2008-12-08
- 금영 최신 ‘필통(feelTONG)’ 반주기 시스템 일체 공급
- 국내 1위 시장점유율 및 제품력, 전국 AS망 등 우위, 단독 선정


‘금영의 최고급 노래 반주기, 새마을, 무궁화 ‘열차카페’에서 이용하세요.’

국내 1위 노래반주기 및 음악 콘텐츠 기업인 금영(www.kumyoung.com)은 코레일(www.korail.com)의 열차카페’ 사업 확장에 따라 새마을, 무궁화호 ‘열차카페’에 자사의 노래반주기 시스템을 추가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금영은 이번 사업자 선정에 따라 기존 장항선 외에 호남ᆞ전라선 ‘열차카페’의 미니콘서트룸에 자사의 최신 ‘필통(feelTONG)’ 노래 반주기 및 모니터, 스피커 등 노래방 시스템 일체를 추가 공급하게 된다. 경부선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이며 내년 1월 초, 중앙/태백/영동/경북선에까지 추가로 총 332대의 시스템을 납품할 예정이다.

코레일의 ‘열차카페’는 새마을/무궁화호 4호차에 미니콘서트룸(노래방)을 비롯해 인터넷 PC, 스낵바, 테라피룸(안마의자), 게임기 등을 설치해 철도 이용 고객들이 여행 중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장항선에 한해 운영됐던 ‘열차카페’는 고객들의 호응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에 노선을 확대되게 된 것으로 향후 공급 물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1차 사업자 선정 당시, 금영은 국내 노래반주기 시장에서 점유율 65%에 이를 수 있을 만큼 노래반주기 및 음향 시스템의 성능, 전국 AS망 등에서 경쟁사대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추가 선정 역시 그 동안 금영이 실제 열차카페 운영에서 보여준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 등이 반영된 결과다.

금영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금영의 뛰어난 반주기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場)을 제공하고자 시작한 열차카페 ‘미니콘서트룸’을 이용해본 고객들이 반응이 좋다”며 “이번 노선 확대에 따라 ‘미니콘서트룸’을 이용할 많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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